항상 용서해주시고 감싸주는 부모님이있기에 감사하다.
내가 아주 큰 죄를 지었는데…
너무나도 내 자신에게 실망을하고 또 가족한테 큰 실망을줬는데도
아무렇지도않게… 전화하고…
나는 언제 철 들까.
항상 용서해주시고 감싸주는 부모님이있기에 감사하다.
내가 아주 큰 죄를 지었는데…
너무나도 내 자신에게 실망을하고 또 가족한테 큰 실망을줬는데도
아무렇지도않게… 전화하고…
나는 언제 철 들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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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Source: pockpicket)